BLOG ARTICLE 펜타포트 | 4 ARTICLE FOUND

  1. 2008/10/20 문득 (8)
  2. 2008/07/29 다녀옴, 펜타포트 (4)
  3. 2008/07/24 또간다, 펜타포트 (4)
  4. 2007/08/05 포기를 위한 축제, 펜타포트 (2)

문득

days 2008/10/2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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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때가 심하게 그립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내년 펜타포트
그렇지만 내년이면 스물여섯
아오썅...
2008/10/20 05:40 2008/10/2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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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m 2008/10/2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올해스물여섯
    죽으라는거임?

  2. 범스 2008/10/20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지금 저승이냐?

  3. 박쥐 2008/10/2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곰이 궁리해봤는데..

    내년에도 술을 못 가져가게 하면, 20리터들이 불투명한 말통에 제조한 소맥을 잔뜩 담아놓고
    조그만 자바라하는 사가지고 가는게야...

    돗자리 펴놓고 말통에 자바라 꽂아서 마시면 걸릴 위함도 없고 괜춘한거 같어...

    내가 오늘 요생각하느라 시험을 망친거 같애

  4. 민상k 2008/10/21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extreme 공연을 지르느냐, 사람 같은 생활을 하느냐.

    어쨌거나 그립네, 저 때.
    조낸조낸 오래된 것처럼-.-



다녀옴, 펜타포트

days 2008/07/29 01:48
어김없이 다녀온 펜타포트
어느새 3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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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동안의 짐과
우리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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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은 우리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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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이 생일빵 먹이는 우리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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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이 때리는 우리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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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 찍어준 우리 형과
골로가는 칼슘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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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ㅋㅋ
2008/07/29 01:48 2008/07/2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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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현 2008/07/29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쌤 누워있는 사진 완전 병맛이다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니꺼랑 내꺼랑 섞어서 쌤 병맛스페셜 하나 만들어주자ㅋㅋㅋㅋㅋㅋㅋ

  2. 범스 2008/07/29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쌤 완전히 등짐장수 같은걸~ ㅋㅋ

  3. 민상k 2008/07/29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첫 사진 너무 웃겨 ㅋ
    그런데 니 블로그는 트랙백이 안 걸리냐-.-

  4. 냉누님 2008/08/03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상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