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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7 버스, 정류장 (3)
  2. 2009/10/25 지하철 (2)
  3. 2009/10/02 커피는 (5)
  4. 2009/10/01 사진전 (9)

버스, 정류장

days 2010/01/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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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루시드폴이 음악방송에 나와 노래를 불렀다.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가 기억 속에서 기억을 끄집어냈다. 영화는 채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상영관에서 내렸다. 버스, 정류장. 단지 사운드트랙을 루시드폴이 맡았다는 이유로 기다렸던 영화는 그렇게 시험기간동안에 내렸다. 이후 대학생이 되어 겨우 파일을 구해 영화를 봤고, 나는 혼자 맥주를 참 많이도 마셨다. 감춰둔 빈 맥주병을 치우면서 흥얼거렸다. 익숙한 멜로디를-

너의 집앞 눈내린 정류장. 그때 듣던 그 음악은 플레이어에 없었다. 멜로디를 머릿속으로 흥얼거리며 너에게 건 전화. 역시 안받는 빵꾸. 버스와 정류장. 그 사이 쉼표. 를 거꾸로 매달은것 같은 입김이 입술을 떠난다

봄 되면 거성운전전문학원이나 같이 다닐까?


2010/01/07 23:13 2010/01/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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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쉬 2010/01/08 0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표지판에 버스가 횡단보도를 건너네

  2. 범Koook 2010/01/0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저 거성운전면허학원 다녔었는데 거기 괜찮은거 같아요 아직도 거기 눈짝고 못생겻던 행정업무보던 아줌마는 결혼 안하셨나...

  3. 마녀 2010/01/17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대 손으로 를 참 좋아했지. ㅎㅎㅎ



지하철

days 2009/10/2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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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템이냐
내가바로멍충훈이다

2009/10/25 00:46 2009/10/2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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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5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어이 올리셨군요. 하고싶은거 있으면 말만하십셔- 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