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 머리를 잘랐다
머리를 했다. 머리카락을 잘랐다. 머리카락을 잘렸다? 아 뭐라고 해야 어색하지 않으면서 바른 표현이 가능한걸까. 이발
긴 머리는 여행에 귀찮을 것 같았다. 자르고 난 후에도 짧은 머리는 아니지만- 내년 펜타포트 즈음에나 적당이 길러 흔들고 다시 싹둑 잘라야겠다. 생각해보니 작년이 올해보다 덜 재미있었던게, 흔들 머리칼이 없었기때문?! 일 리가 없잖아-
자고 일어나면 인도로 간다. 난생 처음 해보는 해외여행 행선지가 인도다. 괜찮구만
머리를 했다. 머리카락을 잘랐다. 머리카락을 잘렸다? 아 뭐라고 해야 어색하지 않으면서 바른 표현이 가능한걸까. 이발
누드!
자고 일어나면 인도로 간다. 난생 처음 해보는 해외여행 행선지가 인도다. 괜찮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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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ㅎ
조심해서다녀오시송!
좋은 여행 되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