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분류없음 2007/12/0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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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 바탕화면이 이렇게 복잡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이제는 원망해도 소용없지만
2007/12/06 20:54 2007/12/0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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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칫솔 2007/12/06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비슷하신데요? 저도 오른쪽 모니터에 파일을 빼곡히 채워 놓고 쓰고 있다는.. ^^
    근데 화면이 커질 수록 바탕화면을 더 정리하지 않게 되는 습관도 비슷한지 모르겠습니다. -.ㅡㅋ

    • shiver 2007/12/09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근한 정리벽이 있어서, 저정도라면 정말 정리가 안된 상태이거든요
      머릿속도 마음속도 정리가 안되는 기분이어서 올려봤습니다 ㅎㅎ

      화면이 커질수록 정리하지 않게 되는 습관이라..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

      아, 저 맥북 샀습니다 ㅋ

  2. J 2007/12/07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디스크에서 야동 다운로드중 아닙니까?

  3. 2007/12/08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원망해도 소용없지만.
    응... 그래도. 그래도 참........

    토닥토닥.

  4. 비밀방문자 2007/12/1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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