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피로했던 한학기를 마쳤습니다. 마지막날까지 피말리게 했던 12월 21일의 시사회는 잘 마쳤구요. 처음으로 4점대의 학점을 찍어보는구나! 했더니 대학에서 성적으로 장학금이라는걸 조금이나마 받게 되기까지. 아싸- '봄에게 미처 배우지 못한것'의 음악을 도와준 쌤 캄솨합니다
요즈음엔 바쁘다는 핑계속에 자칫 영영 멀어질뻔한 여자친구와 핑계 없는 소소한 나날을 보내기도합니다. 그때 그때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했어야 했는데 바쁘다고 미뤄온게 참 많이 후회됐습니다. 지금도 서로 바쁘기는 마찬가지지만 할 수 있는것들을 함께 해나가고 있습니다
추천받은 책과, 벼르고 벼른 책과, 한 2년쯤 기다린 만화책을 질러 읽고 있구요, 도서관에서도 집히는대로 책을 빌려다 놓았습니다. 다 읽지는 못했지만 쌓아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군요 ㅎㅎ
사회학과의 세훈선배가 사회학과 홈페이지 일을 맡겨주셔서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기도 합니다
아- 어제는 불교TV 인턴십에 지원서를 내기도 했는데요, 과연 합격 할런지. PD보다는 차라리 카메라나 음향쪽 일을 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일보다는 수입이 생긴다는게 더 간절하긴 하지만요
나이를 한살 더 먹어 스물 다섯이 되었습니다. 별 느낌 없네요 뭐-
근황 끝
요즈음엔 바쁘다는 핑계속에 자칫 영영 멀어질뻔한 여자친구와 핑계 없는 소소한 나날을 보내기도합니다. 그때 그때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했어야 했는데 바쁘다고 미뤄온게 참 많이 후회됐습니다. 지금도 서로 바쁘기는 마찬가지지만 할 수 있는것들을 함께 해나가고 있습니다
추천받은 책과, 벼르고 벼른 책과, 한 2년쯤 기다린 만화책을 질러 읽고 있구요, 도서관에서도 집히는대로 책을 빌려다 놓았습니다. 다 읽지는 못했지만 쌓아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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