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만에 찾은 나의 자대, 오산 매그넘
야상이랑 깔깔이랑 똘똘이랑 놓고와서 댕겨왔다
사진은 댕겨오는길에 개폼잡고 한컷..

참 사지 짧다...ㅋㅋㅋㅋㅋ

뭐 어때, 음악 듣고 음악 하고
쫌 찌질하면 뭐 어때...
2006/07/02 22:52 2006/07/0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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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냉누님 2006/07/02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동대입구의 익숙함 ㅋㅋ
    여행은 잘 다녀왔단다~

  2. 라윤 2006/07/03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