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shiver&#039;s place: 탈레반의-입장에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shiver.co.kr/</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hiver.co.kr/" />
  <subtitle type="html">공부, 음악, 영상, 딴죽거림</subtitle>
  <updated>2009-02-28T00:35:21+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욱군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89" />
    <author>
      <name>(욱군)</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89</id>
    <published>2007-07-22T12:25: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폭력에 대항하기 위한 폭력이라,
정말 색다른 시각으로 써진 글 잘 읽었습니다.
이슬람의 그들이 지켜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알아봐야겠어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나란트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1" />
    <author>
      <name>(나란트)</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1</id>
    <published>2007-07-22T13:13: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주 위험난 논리입니다. 위험한 시선이기도 하구요.

탈레반이 저지른 만행과 이라크 후세인이 감행한 숙청과 종교적 탄압이
말씀하신 논리에 의해 정당화될순 없습니다.

요점은 미국이 심판했다는 자체가 문제가 되는것이지 그들이 저지르고
억압했던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의거요 의사일순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은 탈레반과 후세인을 옹호해서 나온 주장이 아닙니다.

그점을 좀더 제대로 인지해야만 오해의 소지가 없을것입니다.

후세인에 의해 정치적으로 숙청된 사람의 수가 수십만입니다.

탈레반에 의해 땅에 파묻힌 영혼의 수도 그보다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런것도 그들의 삶의 방식이라고 치부해버리면 그만이겠지만

그러기엔 우리가 짊어지고 가야할 역사의 굴레가 너무 큽니다.

세계적인 관점에서 같이 잘살아야 한다는 점에서 미국이 아니라면

누군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hiver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2" />
    <author>
      <name>(shiver)</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2</id>
    <published>2007-07-22T13:19: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슬람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켜내야 할 것들도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이 초래된데의 이유를 파병에서 찾는 분들이 많은데
그 파병이 또 어떠연 연유에서 이루어졌는지 따져봐야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hiver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3" />
    <author>
      <name>(shiver)</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3</id>
    <published>2007-07-22T13:29: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적 감사합니다. 후세인과 탈레반 정권이 저지른 만행을 결코 그들이 지닌 삶의 방식이라고 여겨서는 안되겠죠. 저 역시 그런 입장은 결코 아닙니다. 말씀하신대로 미국이 자진해서 경찰국가 노릇을 했다는점을 문제삼는 것이지요.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정의의 수호 보다는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되었기 때문에 더더욱 테러와 다를것이 없다고 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이라크와 아프간 국민 스스로의 혁명을 통한 변화가 있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 봅니다. 이점 역시 우리 역사에 빗대어 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에 말씀하신 &#039;누군가&#039;가 누가 되어야 할지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의 미국이 아니라는점 만큼은 분명하군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jumpzero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4" />
    <author>
      <name>(jumpzero)</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4</id>
    <published>2007-07-22T13:31: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읽었습니다.

독립투사들이 20세기 초에 일으킨 도시락 폭탄사건이나 총격사건과 테러가 다르단걸 말씀드리고자 답글답니다^^;

테러는 공격대상이 상대측 &#039;민간인&#039;입니다. 모든 국민을 일일이 지킬 수 없기 때문에, 그만큼 효과적이고 &#039;terrify&#039;(공포스럽다) 하죠.

공격대상이 
1. 상대측 정치.군사적 영향력을 가진 고위인물 또는 지휘관이냐(ex.이토히로부미) 

또는 

2. 민간인이냐(뉴욕 트윈타워에서 근무하던 사람들)에 따라

테러냐 아니냐가 결정된다고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즉 쌍둥이빌딩에 비행기가 뛰어든건 테러이고, 펜타곤(美국방성)에 날아온 비행기는 &#039;테러&#039;가 아닌 다른 단어를 써야하지 않냐는거죠
(펜타곤에 추락한 비행기에 타고있던 사람들도 민간인이긴하지만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hiver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5" />
    <author>
      <name>(shiver)</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5</id>
    <published>2007-07-22T13:43: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우리 역사속의 의사들과 그분을의 의거를 테러리스트에 의한 테러라고 보고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쉽게 말해 &#039;당하는&#039;입장이라면, 이는 얼마든지 테러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거죠. 글의 초입에서 영화 2009로스트 메모리즈의 후레이센진을 언급한것은 이때문입니다. 영화에서 이들은 지하 테러집단으로 그려지거든요. 물론 일본의 입장에서입니다

비록 어느쪽도 정당화 될 수 없는 테러를 저지르고 있지만, 그 원인을 제공한쪽이 어느쪽인지에 대해 &#039;전세계적으로&#039; 테러리스트 라고 낙인찍인 자들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 해 보았습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yundream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6" />
    <author>
      <name>(yundream)</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096</id>
    <published>2007-07-22T18:07: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자체가 거대한 테러입니다.
소용돌이가 생기면 주변에 많은 난류가 생기듯, 
전쟁이란 거대한 테러가 생기면, 많은 &amp;quot;작은&amp;quot;테러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hiver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101" />
    <author>
      <name>(shiver)</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101</id>
    <published>2007-07-24T00:4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책임은 전쟁을 일으킨 쪽에 있는거겠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hiver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102" />
    <author>
      <name>(shiver)</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102</id>
    <published>2007-07-24T00:4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이지 반성을 할까 싶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상k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100" />
    <author>
      <name>(민상k)</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100</id>
    <published>2007-07-23T13:37: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험한 논리, 위험한 시각.
음.
위험하다는 말, 고개를 끄덕일 만큼 맞는 말이긴 한데-
이거 뭐, 내 생각하고 똑같네? -.-d

2009로스트메모리즈 는 뭐랄까, 좀 지나치게 적절한 비유.
지나치다는건, 교묘하고 디테일하게 적절해서,
멍텅하고 설컹하게 보면 태클 걸릴 부분이 많다는 뜻, 인데.
확실히 여긴 다른데와 달라서 원색적 태클이 들어오진 않는구나.



그들의 적은, 너무도 먼 곳에서. 너무도 교묘하게 조롱하는데.
적의 우방국이란 인간들이 어슬렁거리며 예수찬가를 부른다면.
내가 &#039;그들의 입장이라면&#039;-

극단에 몰아놓고 &#039;늬들은 왤케 극단적이니 씨발라마들아&#039;
이런 것도 참 우습지.

그래도.
애들, 살려는 줬으면 좋겠음.
네 말처럼 그 인간들 살아서 반성 좀 하게.
명성과 객기에 눈멀어 전도가일방적이고 편협한 문화파괴행위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근데 살려줘도 깨달을지는 진정으로 의문이긴 해.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김지태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103" />
    <author>
      <name>(김지태님)</name>
    </author>
    <id>http://shiver.co.kr/entry/%ED%83%88%EB%A0%88%EB%B0%98%EC%9D%98-%EC%9E%85%EC%9E%A5%EC%97%90%EC%84%9C#comment2103</id>
    <published>2007-07-24T19:09: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재밌는 글들이 많구나.
하지만 많이 이그러진 글이라고 본다.
미국에 대한 적개심이 시야를 가린것이 아닐까.</summary>
  </entry>
</feed>

